샐링잇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발주사·창업자·PM에게 도움이 될 IT 외주 운영, 견적, 개발 인사이트를 가공 없이 풀어 둡니다. 첫 글에서는 블로그의 방향과 다룰 주제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샐링잇입니다.
이 블로그는 저희가 위시켓·크몽·직접 발주처와 일하면서 쌓아온 외주 운영, 견적 산정, 앱·웹·서버 개발 인사이트를 정리해 두는 공간입니다. 미팅에서 자주 받는 질문에 매번 같은 답을 드리고 있어, 글로 남겨두면 더 많은 분께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왜 블로그를 시작하나
저희가 미팅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은 거의 비슷합니다.
- “기획·디자인이 없는 상태에서도 시작할 수 있나요?”
- “견적은 어떻게 잡습니까? 회사마다 차이가 큰 이유가 뭔가요?”
- “MVP만 빠르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합니까?”
- “런칭 후 운영은 어디까지 도와주십니까?”
매번 메일과 통화로 답을 드리고는 있지만, 같은 내용이 반복되다 보니 한 번 정리해서 공유하는 편이 낫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공간이 이 블로그입니다.
어떤 주제를 다루나
크게 세 갈래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외주 운영 이야기
견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변경관리는 어떻게 합의해야 분쟁을 피할 수 있는지 같은 실무 내용입니다. 위시켓과 크몽 같은 SI 플랫폼이 발주사 입장에서 어떻게 다른지, 좋은 외주 파트너를 고르는 체크리스트도 함께 다룹니다.
프로젝트 사례
저희가 진행한 앱·웹·서버 프로젝트의 의사결정 과정을 풀어드립니다. 비용·일정 안에서 어떤 절충을 했고, 런칭 후 운영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고, 그 결과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무엇을 바꿨는지를 NDA 범위 안에서 가능한 한 자세히 적습니다.
개발 인사이트
Flutter, Spring Boot, Next.js, AWS, Supabase처럼 저희가 매일 쓰는 스택의 활용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1인이나 소규모 팀이 따라 하기 좋은 자동화·운영 팁, AI 도구를 외주 실무에 녹이는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마지막으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